도입 절차와 작동 원리

3개월 단위로 검증하며 도입,
5단계로 동작합니다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으로 넘어가는 도입 절차와, 도입 후 시스템이 작동하는 5단계 흐름을 함께 안내합니다.

Roadmap

한 번에 다 바꾸지 않습니다 — 3개월 단위로 검증하며 갑니다

AI 도입은 큰 결정입니다. 호수아이오는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자고 제안하지 않습니다. 3개월 단위로 검증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1
사전 검증 · 3개월

가능성 검증

한 공장, 한 도메인. 회사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2
현대화 · 8개월

전사 확장

사전 검증이 검증되면 전체 공장으로 확대합니다. 레거시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교체합니다.

3
12개월

AI 고도화

운영이 안정되면 자연어 쿼리·예측 분석·LLM 어시스턴트로 확장합니다.

각 단계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가는 결정은 검증된 결과를 보고 합니다.

한눈에 보기

아래 단계마다 자세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01
Define
정의
Recipe 작성으로 시스템·AI 명세 정의
02
Generate
생성
Recipe → 시스템 자동 생성
03
Collect
수집
현장 데이터 실시간 적재
04
Analyze
분석
팩트·의견·제안으로 정리해 응답
05
Decide
결정
사람의 판단, 다음 운영에 반영
01
Define
정의
Recipe 작성으로 시스템·AI 명세 정의
02
Generate
생성
Recipe → 시스템 자동 생성
03
Collect
수집
현장 데이터 실시간 적재
04
Analyze
분석
팩트·의견·제안으로 정리해 응답
05
Decide
결정
사람의 판단, 다음 운영에 반영
01
정의
Define
Recipe 작성으로 시스템·AI 명세 정의
02
생성
Generate
Recipe → 시스템 자동 생성
03
수집
Collect
현장 데이터 실시간 적재
04
분석
Analyze
팩트·의견·제안으로 정리해 응답
05
결정
Decide
사람의 판단, 다음 운영에 반영
01Define
정의

Recipe 작성 — 시스템 명세이자 AI 명세

기존 시스템의 데이터 구조와 화면, 매뉴얼을 분석해 Recipe를 작성합니다. Recipe는 시스템 명세이자 AI 명세입니다 — Recipe 작성이 곧 시스템 개발입니다.

예시

30년 운영된 파워빌더 ERP의 비즈니스 로직과 데이터 구조는 살리되, Recipe 작성으로 한 단계 고도화한 사례가 있습니다.

02Generate
생성

Recipe에서 시스템 자동 생성

Recipe가 작성되는 즉시 시스템이 생성됩니다. 기존 기간 시스템은 직접 조회로 연결되고, 정보화되지 않은 영역(설비 IoT 등)은 노코드로 신설됩니다.

예시

별도 코드 작성이 없습니다. Recipe 자체가 시스템이며, 작성 행위가 곧 개발입니다.

03Collect
수집

현장 데이터 실시간 수집

생산 현장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시스템에 흐릅니다.

예시

작업 실적·품질·설비 가동률·자재 입출고를 IoT(SAEM) 장치 또는 사용자 입력으로 즉시 적재합니다.

04Analyze
분석

팩트 · 의견 · 제안으로 응답

이상이 생기거나 사용자가 질문하면, Agent가 답변을 팩트·의견·제안으로 정리해 보여줍니다. 회사가 정의한 Semantic이 누적될수록 회사 고유 어휘에 대한 응답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팩트의견제안
예시

프레스반 가동률이 12% 낮습니다(팩트). 인력 운용 병목으로 보입니다(의견). 인원 배치 조정 또는 외주 검토를 제안 드립니다(제안).

05Decide
결정

사람의 판단, Agent의 실행 반영

사람이 검토하고 결정합니다. Agent는 그 결정을 다음 운영에 반영합니다.

예시

의사결정의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AI는 그 판단을 돕는 도구로서 자기 자리를 지킵니다.

30일 무료 체험 — 회사 데이터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의 엑셀 시트 한 장만 보내주시면, 그 자리에서 Recipe로 변환되어 동작하는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추상적인 설명이 아닌, 실제 동작입니다.

1개월 사전 검증으로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이후 3개월 단위로 ROI를 검증하며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