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운용
작업 지시, 생산 실적, 품질, 재고, 출하 — 현장 사용자가 MES·ERP·PLM 등 기간 시스템을 한 자리에서 사용합니다. 시스템마다 화면을 옮겨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 묻는 말 그대로 작업 지시·실적·재고를 즉시 처리
- 여러 공장·라인을 한 화면에서 전환해 사용
- 필드·메뉴 정의가 바뀌면 화면이 곧바로 따라옴
- 도면·공정 문서를 작업 화면에 함께 표시
데이터 분석
어제 매출, 이번 분기 가동률, 거래처별 마진 —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묻는 즉시 답합니다. 보고서 요청 → 며칠 대기의 패턴이 사라집니다.
- 묻는 즉시 차트(라인·막대·파이)로 답
- 정기 보고서를 자연어로 정의하고 재사용 — PDF·이미지로 내보내기
- 이벤트·작업 이력을 시간 축으로 추적, 이상 패턴 알림
- 회사 어휘는 시맨틱 정의에서 관리 (별도 섹션 참조)
노코드 시스템 개발·구축
새 항목, 새 화면, 새 보고서가 필요할 때 개발 의뢰가 아니라 Recipe 작성으로 끝납니다. 메뉴·필드·관계를 노코드로 정의하고, 변경은 곧바로 화면에 반영됩니다.
- Recipe 작성으로 메뉴·필드·관계를 노코드로 정의
- 장비·게이트웨이 등록 시 즉시 데이터 수신
- 변경 전·후를 비교하고 안전하게 되돌리기
- 자연어로 변경 요청 → Recipe 자동 수정 + 검토
인프라 관리
사용자·권한·이력·환경 설정 등 시스템 운영 환경을 관리자가 한 자리에서 관리합니다. 모든 행위는 추적 가능한 이력으로 남습니다.
- 회사·공장 단위 데이터 분리와 환경 이전 관리
- 공장별 환경·연결 정보·키 통합 관리
- 전체 대화·실행 이력 보존 — 누가 무엇을 했는지 추적
- Agent가 새로 익힌 명령을 검토·승인·차단
- 역할·행위 단위로 접근 권한 설정
- 사용자별 작업 공간 분리
업무 배치 자동화
자동 발주, 자동 보고서, 정기 점검 같은 반복 업무를 정해둔 규칙대로 처리합니다. 한 번 정의하면 사람 손 없이 반복되며, 결과는 이력에 남습니다.
- 정기 작업의 시간·조건·실행 단계를 화면에서 직접 설계
- Agent가 반복 패턴에서 학습한 자동화 후보를 검토·승인
- 자동 작업의 조건은 시맨틱 정의의 회사 어휘를 그대로 활용
- 실행 결과·오류·재시도 이력을 자동 기록
- 정기 보고서 자동 생성·이메일 발송
IoT 설비 관리
PLC·센서·Modbus 등 현장 설비를 등록하고 실시간 상태를 추적합니다. 설비 데이터가 곧바로 시스템에 흐르며, 이상 패턴을 자동 감지합니다.
- PLC·센서·게이트웨이를 등록하면 즉시 데이터 수신
- 설비 가동률·이벤트·이상 패턴을 실시간 화면에 표시
- 설비 등록·연결 상태를 한 화면에서 점검
- 이상 발생 시 담당자에게 자동 통보
시맨틱 정의 — 시간이 지날수록 정확해지는 시스템
Recipe는 관리자·빌더가 정의하지만, 시맨틱은 일반 사용자가 직접 정의합니다. 개인 → 조직 → 회사 3단 구조로 자기 어휘부터 전사 표준까지 단계적으로 강화되며, 운영 중 사용 패턴에서 시스템이 스스로 학습·보완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같은 질문은 같은 결과로 귀결되고, 환각 위험은 점차 감소합니다.
- 일반 사용자가 직접 회사 고유 어휘를 등록 (예: "생산현황" = "최근 3개월 수주현황 회사별 그룹핑")
- 개인 → 조직 → 회사 3단 구조로 자기 어휘부터 전사 표준까지 단계적 확장
- 사용자 사용 패턴에서 시스템이 자동으로 시맨틱 강화
- 사용 누적 → 같은 질문에 항상 같은 결과 (응답 일관성 향상)
- 회사 고유 약어·은어·코드명도 등록하면 정확히 처리
- 검증된 어휘 매핑이 LLM 추론을 가이드 — 환각 위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