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Background
도입 배경
전국 다수의 빌딩을 관리하는 중견 운영사였습니다. 건물마다 관리 항목·청구 구조·입주사 요구가 모두 달라, 표준 PMS(Property Management System)를 도입해도 결국 건물별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했습니다. 신규 건물이 추가될 때마다 외주 SI에 화면 수정을 의뢰해 평균 2개월이 소요됐습니다.
02 · Why us
선택의 이유
건물별 화면을 현장 관리자가 직접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또한 청구·계약·입주 관리 영역까지 같은 Recipe 위에서 정의되어, 건물별로 분기되던 운영 매뉴얼이 한 사령탑에서 통합 관리되는 구조가 마련됐습니다.
03 · How
진행 방식
기준 건물 한 곳을 표준 Recipe로 작성한 뒤, 신규 건물은 그 Recipe를 복제·수정하는 방식으로 도입했습니다. 호수아이오는 첫 3개 건물의 Recipe 작성을 동행한 뒤, 그 이후 건물은 회사 운영 인력이 자체적으로 추가하고 있습니다. Factory Agent는 건물별 청구 마감, 입주사 응대, 시설 점검 일정을 같은 사령탑에서 처리합니다.
04 · Numbers
결과 (정량 성과)
항목
AS-IS
TO-BE
신규 건물 시스템 구축
외주 SI · 2개월
현장 자체 · 2주
건물별 화면 수정
외주 의뢰 1~3주
현장에서 즉시
청구 마감 처리
건물별 분리 운영
AI 사령탑 통합 처리
입주사 응대 정보
담당자별 분산
Recipe 단일 소스
05 · Next
다음 단계
정기 점검 IoT 센서 데이터를 같은 Recipe에 합류시켜 시설 노후화 예측을 Agent에 흡수하는 단계가 진행 중입니다. 건물별 데이터가 누적될수록 운영 효율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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